
이번 개정토플 리딩, 그냥 유형만 바뀐 줄 알았다면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. 실제로 개정토플 리딩은 점수 구조 자체가 달라져서 초반 전략 하나로 결과가 크게 갈리는 시험이 됐거든요. 특히 아무 생각 없이 기존 방식대로 공부하면 Upper Module 진입 자체가 막히는 경우도 많습니다. 그래서 이 글에서는 헷갈리는 부분 없이, 바로 점수로 이어질 수 있게 핵심만 정리해봤습니다.
개정토플 리딩 유형 정리

이번 개정토플 리딩은 2단계 모듈 구조입니다.
Routing Module
→ 공통으로 보는 첫 단계
그 다음
→ Upper Module 또는 Lower Module로 나뉩니다
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
Routing에서 약 60% 이상 맞으면 Upper
그 미만이면 Lower로 떨어집니다
이게 왜 중요하냐면
Upper Module → 최대 6.0점
Lower Module → 최대 4.0점
즉, 개정토플 리딩은 처음 단계에서 사실상 점수 상한이 결정됩니다.
Routing Module 특징 (여기서 갈린다)
시험 시간은 대략 10~12분 정도고
문항은 약 20~30문제
특이한 점 하나 있습니다
채점 문제 + 실험 문제 섞여 있음
근데 뭐가 채점인지 모릅니다
그래서 중간에 버리는 문제 있으면 그냥 바로 손해입니다
끝까지 다 풀어야 합니다 이건 진짜 중요해요
개정토플 리딩 유형 1: Complete the Words

이거 처음 보면 당황합니다
단어 철자가 반씩 날아가 있고
문맥으로 복원해야 합니다
단순 암기가 아니라
문법 + 의미 + 어휘 패턴 다 같이 봐야 풀립니다

특징 보면
약 60~70단어 짧은 지문
10개 단어가 빈칸
한 지문이 10문제
이거 비중 꽤 큽니다
속도 싸움입니다 사실상
개정토플 리딩 유형 2: Read in Daily Life

1) Short Daily Life Reading
이건 난이도 낮은 편입니다


문자, 이메일, 공지 같은 짧은 글
근데 함정 있습니다
단순 정보 찾기 아니고
“왜 썼는지” 물어봅니다
출제 포인트는 거의 이겁니다
왜 이 글을 썼는가
무엇을 요청하는가
짧다고 방심하면 틀립니다 은근히
2) Long Daily Life Reading
이건 길이가 조금 늘어난 버전입니다



120~140단어 정도
정보가 많아지면서
구조 파악이 중요해집니다
자주 나오는 문제는
글의 목적
요구 사항
NOT 문제
여기서 시간 관리 못하면 뒤가 무너집니다
개정토플 리딩 유형 3: Read an Academic Passage

이건 기존 토플이랑 비슷한데
좀 짧아졌습니다





200단어 정도
문제 수도 줄었습니다
기존 10문제 → 5문제
근데 방심하면 안되는게
어느 문단인지 표시 안 해줍니다
직접 찾아야 합니다
출제 유형은 그대로입니다
사실정보
추론
어휘
문장 삽입
즉, 난이도는 유지인데 시간 압박은 더 생긴 느낌입니다